2030년 인구조사에서 인종·민족 문항을 없앨지를 둘러싼 논쟁이 커지고 있습니다. 연방 공고를 추적하는 단체들에 따르면 제출된 공개 의견이 10만 건을 넘었습니다.
인구조사 인종 데이터는 민권법 집행과 선거구 재획정에 쓰입니다. 미국이 점점 더 다인종 사회가 되는 가운데 이번 변경으로 인종 통계가 약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