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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네이버 AI 사업에 10.7조원 대출 주관

Korea Herald · 11월 1일 오전 1시 32분

KB국민은행이 네이버클라우드에 공급할 AI 컴퓨팅 인프라 사업에 10조 7천억 원(80억 달러) 규모의 신디케이트론을 주관하게 됐습니다. 브룩필드가 투자한 이 사업의 전체 규모는 약 13조 원입니다.

은행 측은 이번 대출이 한국 최초의 GPU 금융이자 역대 최대 규모의 신디케이트론이라고 밝혔습니다. 브룩필드는 이 사업을 위해 특수목적법인을 세울 예정입니다.

출처: Korea Herald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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