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의 강력범죄 단속 지원 사업 대상으로 4개 도시가 선정됐습니다. 잭슨빌, 배턴루지, 잭슨, 세인트루이스가 법무부 '모델 도시 이니셔티브' 예산 약 3억 달러를 나눠 받습니다.
이 예산은 강력범죄 대응에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