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30일 무소속 장경태 의원을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장 의원은 2024년 10월 서울 서부의 한 식당에서 다른 의원의 여성 보좌진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서울남부지검이 밝혔습니다.
장 의원은 이 사건으로 지난 3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