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개발을 앞당기려는 초당적 인허가 개혁 법안이 재생에너지보다 천연가스에 유리할 수 있다는 우려에 부딪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풍력과 태양광에 반대하고 있어서입니다.
숀 캐스틴 하원의원(민주·일리노이)이 이 같은 우려를 제기하면서 연내 법안 통과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인허가 개혁을 지지해 온 민주당 안에서도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