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수요일, 북한이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해킹의 배후라는 미국의 주장을 다시 부인했습니다. 김 부부장은 이른바 '북한의 암호화폐 해킹 사건'은 근거 없는 주장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국이 적대시 정책을 버리지 않으면 북한이 대화를 재개할 이유가 없다고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