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외교차관이 북러·북중 관계를 포함한 최근 북한 정세를 논의했습니다. 양측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뜻을 재확인했습니다.
또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