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은 금요일, 김건희 여사에게 건넨 명품 선물과 관련해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은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김 의원의 부인이 2023년 3월 당시 영부인이던 김 여사에게 로저비비에 클러치백을 준 일과 관련된 것입니다.
사건은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맡아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