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한 전문가는 북한의 가상자산 해킹이 핵·미사일처럼 적은 인력과 비용으로 거액을 빼앗을 수 있는 '비대칭 전략자산'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금융제재를 피해 무기 개발 자금을 마련하려는 것이 목표라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