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목요일 6·25전쟁 당시 미군이 치른 장진호 전투 76주년 기념식에서 한미동맹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장진호 전투는 한국을 지원한 미군과 중국군 사이에서 주로 벌어진 치열한 전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