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부사령부는 토요일 늦게 이란 항구를 들른 뒤 여러 차례 경고를 무시하고 해역을 빠져나가려던 세인트키츠 선적 선박을 무력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군은 몇 달째 석유 등 세계 해상 운송의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과 그 주변에서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