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융당국이 목요일, 미국 중간선거가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지켜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장이 크게 흔들리면 필요할 경우 즉시 대응 조치를 내놓겠다는 방침입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은 이 문제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장 등 금융당국 수장들과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