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활동을 둘러싼 공방이 주말 동안 더욱 격화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비판에 맞서 해명하는 한편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반박에도 나섰습니다.
이 대통령은 토요일 다시 X에 글을 올려 해외 순방에 대한 비판을 반박했습니다. 비판 측은 해외 순방이 실속은 없고 불필요한 비용만 든다고 지적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