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대규모 가상자산 탈취를 북한 소행으로 지목한 미국 수사 결과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의 발표를 북한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