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자신이 2028년 대선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는 워싱턴포스트(WP) 보도를 비판했습니다. 디샌티스 주지사는 자신이 대선 출마를 염두에 두고 정치 컨설턴트들에게 연락했다는 WP의 보도 내용이 지어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