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당국이 워싱턴주에서 유권자로 등록된 비시민권자 약 400명을 확인했습니다. 닐 플로이드 연방검사장 대행은 폭스뉴스 디지털에 이번 조사에서 확인된 비시민권자 가운데 일부는 최대 27차례 투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투표했다는 의혹은 1984년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플로이드 대행은 이를 "빙산의 일각"이라고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