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팩스카운티 콜빈런 초등학교의 한 교사가 버지니아주 최우수 교사로 뽑혔습니다. 이 교사는 10년 전 고등학교에서 가르치고 코치를 맡으면서 보람을 느끼지 못해 교직을 떠나려 했습니다.
이후 초등학교로 돌아오면서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교육청은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