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가 필라니(PILLANI) 수유 쿠션을 리콜했습니다. 이 제품은 수유 쿠션에 대한 의무 안전기준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아기의 호흡을 막을 수 있어서 질식으로 크게 다치거나 숨질 위험이 있습니다. 아기를 돌보는 집에서는 이 브랜드의 수유 쿠션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변에 아기를 키우는 가족이 있다면 이 소식을 함께 알려 주시면 좋습니다. 자세한 리콜 내용은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의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