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내시경검사는 대장암을 진단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대장암의 씨앗이 될 수 있는 용종을 찾아 제거해 암 발생을 예방합니다.
조기 대장암은 내시경으로 치료까지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검사와 시술 과정에서 드물게 출혈이나 천공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숙련된 의료진에게 정확한 검사와 안전한 용종 절제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8년부터는 대장내시경이 국가 대장암검진의 1차 검사로 도입될 예정입니다.
증상이 있거나 약을 드시는 분은 먼저 의사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