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연휴에 부모님을 모시고 안과 검진을 받는 가족이 늘고 있습니다. 한 30대 직장인은 10월 연휴에 시력교정술을 받았고, 노안 증세가 있는 아버지도 안과에 모셔 백내장 정밀 검사를 받게 했습니다.
이분은 안경 때문에 귀 뒤쪽 통증과 콧대 눌림에 시달렸습니다. 작업 일정이 빡빡해 회복 기간이 짧은 스마일라식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부모님이 노안 증세를 보이시면 가족이 함께 시간을 내 안과 검사를 받으시도록 챙겨 보시기 바랍니다. 증상이 있거나 약을 드시는 분은 먼저 의사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