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서울 주변 경기도에 공공주택지구 6곳을 새로 지정해 7만6천700여 가구를 짓기로 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목요일 후보지 6곳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지난 8월 내놓은 10만 가구 신규 공급 계획의 후속 조치로,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