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앱스토어 결제 방식과 관련해 한국 당국이 부과한 과징금 208억1천만 원(1천560만 달러)을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애플은 자사 정책이 한국 법을 지키고 있다며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구글도 수요일 나온 결정에 반대했습니다. 이 결정으로 두 미국 기업에는 개발자에게 자사 결제 시스템을 사실상 강제했다는 이유로 모두 637억1천만 원의 과징금이 부과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