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신(민주·헌던 8선거구) 버지니아주 하원의원이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난달 31일 헌던 시의원 후보들을 위한 지원 유세에 나섰습니다. 이날 오전 헌던 지역 선거운동에는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박로사) 인턴십 학생들도 참여했습니다.
학생들은 유권자 가정을 직접 찾아가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