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사는 한국인들이 운전면허 갱신을 위해 한국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정부는 월요일부터 해외 대사관과 영사관에서 1종 운전면허 갱신과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재외동포청과 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188개 재외공관에서 시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