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대규모 해킹으로 60억 달러가 넘는 가상자산을 도난당한 뒤 출금을 재개했습니다. 바이낸스는 일요일 하루 동안 약 47억 달러가 출금됐다고 밝혔습니다.
FBI는 이번 해킹을 북한 소행으로 지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