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이 월요일 서울 정부청사에서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를 만나 한미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장관은 한미 동맹이 안보를 넘어 첨단산업, 에너지, 공급망 같은 경제 분야로 넓어졌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