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가상자산 과세를 미룰지 네 번째로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회의는 국회에서 열렸으며 민주당 의원들과 재정경제부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가상자산 과세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