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29일 G20 외교장관회의 참석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의 회담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조 장관은 다음 달 2일(월)까지 애틀랜타를 방문해 이틀간 열리는 G20 회의에 참석합니다.
회의에서는 지정학적 위기와 에너지 문제 등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루비오 장관과는 한미 간 주요 현안을 논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