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수요일 저녁 애틀랜타 외곽에서 열린 유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연이어 비판했습니다. 이날 유세에는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민주·조지아)과 민주당 주지사 후보 키샤 랜스 바텀스가 함께했습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지난주에도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연회장과 증축을 두고 한 발언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