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보부(DHS)가 직원 약 4만 명의 정보가 노출된 유출 사고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노출된 직원에는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1만 명과 세관국경보호국(CBP) 직원이 포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