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미국 비자 발급에서 잇따라 어려움을 겪으면서 한미 동맹 상황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공무를 수행하는 한국 정치인에 대한 미국 이민 당국의 대우에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회 국방위원장인 진성준 의원은 수요일 자신의 미국 비자 신청 상황을 공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