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불법으로 일하는 외국인 배달 라이더와 이들을 걸러내지 못하는 배달업체 시스템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적발된 위반자 수가 17배 가까이 급증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법무부는 지난주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경찰청 등 관계 기관과 협의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