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목요일 3분기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인 107조4400억 원(805억 달러)이라고 확정 발표했습니다. 30조 원 규모의 현금 배당도 승인했습니다.
7~9월 매출은 195조2500억 원으로 1년 전보다 126.9% 늘었습니다. AI용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이 실적을 끌어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