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목요일 서울에서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고 두 나라의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메르츠 총리가 취임 후 한국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독일 총리의 방한은 3년 만입니다. 정상회담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