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체르니히우 공습으로 15세 소녀 2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습니다. 한편 우크라이나 남부에서는 미국이 중재한 휴전으로 지뢰 제거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작업은 인도주의 통로를 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