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권 단체 '블랙 보터스 매터'의 공동 설립자는 이번 선거일 흑인 유권자 투표율이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주에서는 버락 오바마 후보가 처음 대선에 나선 2008년과 맞먹는 수준으로 보인다고 했습니다.
특히 미시간과 미시시피에서 투표율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