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는 지난주 60억 달러가 넘는 디지털 자산을 도난당한 사이버 공격에서 해커들이 가짜 채용 면접과 내부 인공지능(AI) 도구를 이용했다고 화요일 밝혔습니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이번 탈취를 북한 소행으로 보고, 북한 해킹 조직의 범행으로 지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