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수십 년 전 북한에 납치된 어선 대영호 선원 3명을 납북자로 공식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어선을 타고 있다가 강제로 북한에 끌려갔습니다.
이로써 6·25전쟁 이후 정부가 인정한 납북자는 모두 519명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