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줄리아나 스트래턴 후보가 3일 일리노이주 연방상원 선거에서 공화당 돈 트레이시 후보를 꺾고 당선됐습니다. 스트래턴 당선인은 현재 일리노이주 부지사입니다.
5선 임기를 마치고 은퇴하는 민주당 딕 더빈 상원의원의 뒤를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