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올레시키에서 국지적 휴전이 이뤄진 가운데 주민들이 지역을 떠나고 있습니다. 백악관은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이번 휴전 협상과 인도주의 활동 조율을 도왔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