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나치오 카시스 스위스 외무장관이 29일 북한 평양에 도착했습니다. 카시스 장관은 북한 당국자들과 회담하고, 평양 주재 스위스 외교공관을 공식 재개설할 예정입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30일 카시스 장관의 도착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통신에 따르면 평양국제공항에서 북한 외무성 관계자들과 주스위스 북한대사 등이 장관 일행을 맞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