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김종철 차장이 6일 새 경찰청장 후보로 지명됐습니다. 경찰청장 자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 이후 2년 가까이 비어 있었습니다.
김 후보자는 중요한 시기에 지명돼 책임감이 무겁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