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홍익표 정무수석비서관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금요일 전해졌습니다. 3선 의원 출신인 홍 수석은 지난 1월 취임했으며, 일요일 이후 대통령실을 떠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는 일요일 무렵 후임자를 지명할 것으로 예상되며, 최인호 한국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이 거론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