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스위스 고위 당국자들이 스위스 외교장관의 최근 북한 방문 뒤 양국 협력과 한반도 정세를 논의했다고 한국 외교부가 수요일 밝혔습니다. 정의혜 외교부 정무차관보는 마르쿠스 라이트너 스위스 외교부 차관보와 제7차 양국 정책협의회를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