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전국의 한미 공동 사용 공군기지 이전 계획에 대해 올해 말까지 미국과 포괄적 합의를 마무리하려 하고 있습니다. 대상에는 광주의 시설도 포함됩니다.
사정을 잘 아는 소식통이 월요일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번 움직임은 광주의 공동 사용 공군기지와 군 공항을 이전하려는 정부 구상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