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가정상담소가 오는 11월 7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합니다. 교육은 버지니아주 비엔나에 있는 가정상담소 3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립니다.
몽고메리 카운티와 페어팩스 카운티의 지원으로 진행되며, 두 카운티 주민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교육에서는 정신건강 문제의 초기 징후를 알아차리고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방법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