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지난 6월 유럽 순방에 동행한 수행단 167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당국은 외부 용역업체가 관련됐는지를 포함해 모든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금요일 밝혔습니다.
대통령실과 외교부는 앞서 화요일에 개인정보 노출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