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판사가 농무부 직원 재배치를 멈추게 한 중지명령을 풀어 달라는 농무부의 요청을 기각했습니다. 앞서 농무부에서 두 번째로 큰 산하 기관이 법원 명령을 어긴 것으로 보인다는 거버먼트 이그제큐티브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 기관은 보도 뒤 직원들에게 재배치 대상이 아니라는 '정정' 통지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