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수지 와일스 비서실장 후임으로 스티븐 밀러를 기용하자 새로 당선된 민주당 의원들이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미시간주 상원의원 당선인인 민주당 압둘 엘사이드는 밀러 기용이 트럼프 행정부의 '앞뒤가 맞지 않는 메시지'를 보여준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기존 발언과도 어긋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