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23지구 하원 선거에서 민주당 케이티 파디야 스타우트 후보가 공화당 브랜던 에레라 후보를 이겼습니다. 이번 선거는 공화당 토니 곤잘레스 전 의원이 사퇴하면서 치러졌고, 공화당이 갖고 있던 의석을 민주당이 가져왔습니다.
AP통신은 새벽 1시 5분에 스타우트 후보의 당선을 확정 보도했습니다. 득표율은 스타우트 후보 51.7%, 에레라 후보 44.5%였습니다.